저는 어릴 때부터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 캘리그라피 같은 책상 앞에서 사부작거리는 일을 가장 좋아했어요.
쓰고, 지우고, 덮고, 덧칠하고. 그래서 이름도 지우가 아닐까? 장난처럼 시작한 생각을 확장시켜 사이트의 컨셉으로 삼았습니다.
가끔은 틀리기도 합니다. 그럴 땐 찍찍 긋거나 화이트로 덮어버리고, 마음에 안 들면 과감히 찢어버리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결국엔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어가는 덧칠이자 쌓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업물에 집중할 수 있게 컬러는 최대한 줄이고,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금방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페이지를 채워갈 예정이니, 종종 놀러 와주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 캘리그라피 같은 책상 앞에서 사부작거리는 일을 가장 좋아했어요.
쓰고, 지우고, 덮고, 덧칠하고. 그래서 이름도 지우가 아닐까? 장난처럼 시작한 생각을 확장시켜 사이트의 컨셉으로 삼았습니다.
가끔은 틀리기도 합니다. 그럴 땐 찍찍 긋거나 화이트로 덮어버리고, 마음에 안 들면 과감히 찢어버리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결국엔 ‘나만의 페이지’를 만들어가는 덧칠이자 쌓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업물에 집중할 수 있게 컬러는 최대한 줄이고,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금방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페이지를 채워갈 예정이니, 종종 놀러 와주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보수 도그워커로 활동중

2014-2024
10년간의 기록을 정리했다

종이에 쓰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 무궁무진한 디지털 캘리그라피의 세계

프로알바꾼

한동안 꽂혀있었던 태연의 can't control myself를 들으며 그렸다
오랜만에 들어도 너무 좋아

반짝이는 잉크가 예쁜데 사진에 안담겨서 아쉬웠다

크리스마스에 선물했던 그림